[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화성시 역사박물관이 지역 역사가 담긴 유물 구입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대상은 전근대부터 1980년대까지 화성시의 역사문화를 보여 줄 수 있는 문헌, 회화, 민속품, 공예품, 생활사 자료, 엽서, 사진류 등이다. 지역 대표 인물과 관련된 유물, 조선시대 복식·무구·회화류를 중점 구입할 계획이다.
유물 매매는 개인소장자, 종중, 문화재 매매업자, 법인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나, 도굴품 또는 장물, 위조품 등은 제외된다. 신청은오는 26일부터 내달 4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신관식 문화유산과장은 “해당 유물은 연구, 전시, 교육 등 다방면으로 활용할 계획”이라며, “우리 시의 역사문화 유산이 다음 세대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