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OK저축은행(대표이사 최윤)은 지난 3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OK저축은행이 OK2저축은행을 흡수합병하는 안을 의결했다고 4일 밝혔다.
OK저축은행은 이번 합병으로 올해 6월말 기준 자산 규모는 4862억원, 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비율은 33.67%로 높아졌다. 영업점 수는 총 18개다.
OK저축은행 관계자는 “이번 합병을 바탕으로 고객 접근성 확대 및 관계형 금융 활성화를 위해 추가 영업점 또는 출장소 개설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많은 고객들이 OK저축은행의 금융 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전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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