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유승호가 아역 시절 출연한 영화 '집으로'의 김을분 할머니가 별세했다. 향년 95세.
유가족에 따르면 김을분 할머니는 17일 오전 노환으로 별세했다.
김 할머니는 2002년 이정향 감독의 영화 '집으로'에서 말도 못 하고 글도 못 읽는 시골의 외할머니 역으로 출연, 대종상영화제에서 역대 최고령 신인 여우상 후보에 올랐다.
영화가 인기를 모으며 세간의 관심과 유명세를 견디지 못한 김 할머니는 영화 촬영지이자 고향인 충북 영동을 떠나 서울에서 가족과 함께 지내왔다.
빈소는 강동성심병원 장례식장 21호에 마련됐다. 발인 19일 오전. (02)2152-136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