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의회는 고우현 의장이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함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2월 충남도에서 시작된 이 챌린지는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 위기를 연대와 협력을 통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하자는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한 고우현 의장은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해 지방소멸 위기가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다”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도민모두가 저출산 극복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고 의장은 다음 참여자로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김하수 위원장과 지방소멸대책특별위원회 임무석 위원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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