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대유플러스가 전기차 충전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는 소식에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19일 오전 10시 6분 현재 대유플러스는 전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29.67%)까지 오른 1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대유플러스는 글로벌 전기차 충전기 제조사인 시그넷 EV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충전기 판매 및 충전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대유플러스는 시그넷EV 전 제품에 대한 판매 및 완속충전기 생산과 시그넷EV 설치제품에 대한 유지보수 등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