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대유플러스가 전기차 충전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는 소식에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19일 오전 10시 6분 현재 대유플러스는 전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29.67%)까지 오른 1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대유플러스는 글로벌 전기차 충전기 제조사인 시그넷 EV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충전기 판매 및 충전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대유플러스는 시그넷EV 전 제품에 대한 판매 및 완속충전기 생산과 시그넷EV 설치제품에 대한 유지보수 등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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