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 일본 자동차제조사 닛산은 올 회계연도 기준 상반기(4~9월)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해 23억달러(2조4759억원)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닛산은 미국 경제 회복에 따른 북미 지역 판매 증가, 신차 호평, 무엇보다 급격한 엔화 약세에 따른 가격 메리트 증가 등에 힘입어 이같은 호실적을 냈다고 분석했다.
이 기간 판매 매출은 8.2% 증가한 5조1400억엔을 기록했다.
/
jshan@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