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 일본 자동차제조사 닛산은 올 회계연도 기준 상반기(4~9월)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해 23억달러(2조4759억원)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닛산은 미국 경제 회복에 따른 북미 지역 판매 증가, 신차 호평, 무엇보다 급격한 엔화 약세에 따른 가격 메리트 증가 등에 힘입어 이같은 호실적을 냈다고 분석했다.
이 기간 판매 매출은 8.2% 증가한 5조1400억엔을 기록했다.
/
jshan@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