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시는 최근 송도국제도시 아파트 단지 내 석면 조경석 검출과 관련, 지상을 공원화한 관내 아파트 172곳의 조경석을 전수 조사할 예정이다.
조사 대상은 지난 2019년 1월 16일 이전에 사업계획승인을 받아 지상을 주차장 대신 공원 형태로 조성한 아파트 172곳이다.
지역별로는 서구 64개, 연수구 45개, 남동구 28개, 중구 13개, 계양구 8개, 동구 1개 등이다.
인천시는 관내 도시공원 1165곳과 시설녹지 1281곳에 있는 조경석의 상태도 추가로 점검할 계획이다.
최근 송도국제도시 한 아파트 단지 내 조경석에서는 지난 2003년부터 국내 사용이 금지된 트레몰라이트(tremolite) 석면이 검출됐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