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최초 오프라인 소셜기능 탑재 … 개성만점 미니언 수집하는 재미 '달달'

● 장 르 : SNG ● 개발사 : 파티게임즈 ● 배급사 : 파티게임즈 ● 플랫폼 : 카카오게임하기 ● 서비스 일정 : 10월 21일 출시

'아이러브커피', '아이러브파스타' 등 소셜게임의 선두주자로 꼽히는 파티게임즈가 최신작 '숲 속의 앨리스'로 다시 한 번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이 게임은 '아이러브커피'를 개발한 핵심 제작진의 신작으로, 동화 풍의 환상적인 그래픽과 감성적이고 따뜻한 스토리가 특징인 감성 어드벤처 SNG다. '숲 속의 앨리스'는 '홈랜드'를 중심으로 펼쳐진 숲으로 모험을 떠나 몬스터 '무니'를 물리치고 엉뚱 발랄한 매력의 미니언(캐릭터)들을 모아 마법의 숲을 구한다는 내용으로, 귀엽고 개성 넘치는 상상의 동물 '미니언'을 꼬셔 콜렉션을 완성하는 '미니언 시스템'의 재미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특히, 콜렉션의 재미만 한정된 기존 SNG와는 달리 '미니언'은 단순 소유에 그치지 않고 캔디(화폐) 생산이나 어드벤처에서의 전투 등 핵심 시스템에도 활용할 수 있어 더욱 진화된 새로운 장르의 SNG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먼저, 게임은 아름다운 동화 속 환상의 세계를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다. 스토리는 숲 속의 정령 앨리스의 이야기를 쫓아 생동감 넘치는 마법의 숲을 탐험하고, 깜찍한 미니언들을 돌보며 일어나는 일들을 중심으로 게임이 전개된다.

전투, 자원수집 등 다채로운 콘텐츠 이에 따라 '숲 속의 앨리스'는 '홈랜드'를 중심으로 펼쳐진 마법의 숲이 각기 다른 테마의 3가지 맵으로 구성돼 있다. 맵마다 다양한 자원과 미니언이 등장하고 이용자들은 만나는 미니언들을 홈랜드로 데려오기 위해 특별한 행동을 취해 호감도를 쌓게 된다. 숲 속의 사고뭉치 '무니'와의 전투에서부터 미니언을 꼬시기 위한 스릴있는 언어퀴즈까지 다양한 콘텐츠가 들어있어 모으고 꾸미는 재미에만 만족해야 했던 기존의 SNG와는 차별화를 추구한다.

또한 SNG 유저들에게 익숙한 파밍 및 확장뿐만 아니라 전투, 자원수집, 언어퀴즈 등 여러가지 시스템을 구축해 이른바 어드벤처 모드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숲 속의 앨리스'는 모바일게임 최초로 오프라인 소셜 기능인 '미니언 쉐이크' 시스템을 새롭게 구현했다. '미니언 쉐이크'는 내 미니언과 친구의 미니언을 이용해 외형이 다른 특별한 미니언을 소환할 수 있는 기능으로, 게임 친구와 함께 오프라인 상으로 만나 핸드폰을 흔들어 매칭에 성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수십 종의 미니언 수집ㆍ육성 재미 '숲 속의 앨리스' 속 모든 미니언들은 3단계까지 진화하며 계속해서 변신한다. 다양한 표정의 미니언들과 진화 단계별 미니언을 모으면 콜렉션이 완성된다. 각 미니언들은 특성에 따라 캔디 생산, 전투 등 효율이 높은 역할이 정해져 있어 전략적인 공략이 가능하다.

미니언들은 어드벤처 모드에서 미니언 꼬시기를 통해 획득할 수 있지만 가챠 형태인 '황금에그'를 통해서 레어 미니언을 얻거나 앞서 언급한대로 오프라인 소셜 미니언 쉐이크 시스템을 통해 게임 친구와 오프라인 상에서 핸드폰을 서로 흔들어 룩이 다른 특별한 미니언을 소환하는 방식으로도 획득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레벨업 시스템을 통한 꾸준한 스탯 강화와 다양한 모습으로의 변신을 통해 강화 및 진화의 재미도 함께 느낄 수 있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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