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제31대 김준석(사진) 고리원자력본부장이 23일 취임, 26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김본부장은 충남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해 한빛원자력본부 기술실장 및 운영실장, 본사 발전처 원전종합상황실 운영분석팀장을 거쳐 월성원자력본부 제3발전소장을 역임했다.
김본부장은 취임사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빈틈없는 발전소 안전 운영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원전 신뢰를 회복하는데 최우선 역량을 집중하자고 주문했다. 아울러 지역과 더불어 상생하고 성장하는 고리원자력본부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덧붙였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