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공원 ·마을마당 등 4개소 새단장
23일 어린이 및 지역주민에게 개방
[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지난 12월에 착공한 테마어린이공원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이달 23일 어린이와 지역주민에게 공원을 개방한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갈현동 갈곡리어린이공원과 궁말어린이공원, 불광동 연신어린이공원, 구산동마을공원으로 총 4개소다.
해당 공원들은 재정비된 후 십여 년이 지나면서 놀이시설과 기타시설 등이 노후되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정비가 필요했다.
은평구는 노후 놀이시설과 기타 시설 정비를 위해 특별교부세 7억 원을 확보하여 사업을 추진했다.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면서 체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도록 각 공원마다 토끼, 숲속의 오두막, 해적선 모험, 미술시간 등의 테마로 달리한 다양한 놀이시설을 설치했다. 주민들을 위한 파고라, 운동기구 등 편의시설도 새롭게 추가됐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어린이들의 체감만족도가 높은 공원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후 어린이공원을 정비하여 놀이혁신을 선도하는 아동친화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