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화 기자]대우건설은 전일 중국 최대건설사인 중국건축공정총공사(CSCEC)와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우건설은 CSCEC의 풍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해외 및 중국에서 진행되는 제안형 사업, 인프라 공사 등 민간투자사업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박영식 대우건설 사장은 “전세계에서 가장 활발한 투자사업을 진행하는 CSCEC와의 제휴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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