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도문화관광공사는 이웃 사랑·나눔실천 운동의 일환으로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 대구경북본부와 함께 '아름다운 하루'행사를 3년 연속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행사를 통해 임직원이 기부한 800여점의 물품을 직접 판매하고 발생한 판매수익금 전액을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으로 기부했다.
김성조 공사 사장은 "기부 동참에 뿌듯해하는 시민을 보며 나눔의 가치를 다시 한번 몸소 느낄 수 있었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나눔 문화 확산 노력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는 지방공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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