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킥복싱협회(회장 양명규)는 우정합동법률사무소를 법률자문으로 위촉하고, 28일 서울 양재동 서울킥복싱협회 사무실에서 위촉식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는 서울시킥복싱협회 양명규 회장과 우정합동법률사무소의 정영경 변호사, 서울시킥복싱협회의 홍보대사인 걸그룹 소녀주의보의 지성과 슬비가 참석했다.
앞으로 우정합동법률사무소는 서울시킥복싱협회의 운영 및 안건 처리, 대외 활동에 필요한 법률 자문 역할 등을 수행하게 된다.
유럽과 중국, 일본 등지에서 격투기 프로모터와 에이전트로 수십년간 명성과 경력을 쌓아온 양 회장은 “이번 법률자문 위촉을 통해 협회의 각종 활동이 더욱 탄탄하게 전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용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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