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셀트리온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폐경 후 골다공증 환자를 대상으로 CT-P41과 프롤리아(Prolia)의 유효성·약동학·약력학 및 안전성을 평가하는 제 3상 이중 눈가림·무작위 배정·활성 대조 임상시험 계획 승인을 받았다고 30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CT-P41의 오리지널 약물 프롤리아에 대한 유효성·약동학·약력학 및 안전성 결과를 통해 유사성을 입증할 계획”이며 “폐경 후 골다공증 뿐만 아니라 오리지널 제품이 승인받은 모든 적응증에 대한 허가 승인을 통해 시장 확대 및 매출 증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