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전기자동차업체 테슬라의 올해 1분기 매출이 11조원을 넘었다.
2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테슬라는 이날 이 같은 내용의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테슬라의 1분기 매출은 103억9000만달러(11조5400억원)를 기록했다.
이는 작년 동기(59억9000만달러)와 비교해 크게 늘어난 수치다.
로이터통신은 “테슬라가 중국에서의 강력한 수요에 힘입어 1분기 매출이 월가의 예상을 뛰어넘었다”고 전했다.
박세환 기자
미국의 전기자동차업체 테슬라의 올해 1분기 매출이 11조원을 넘었다.
2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테슬라는 이날 이 같은 내용의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테슬라의 1분기 매출은 103억9000만달러(11조5400억원)를 기록했다.
이는 작년 동기(59억9000만달러)와 비교해 크게 늘어난 수치다.
로이터통신은 “테슬라가 중국에서의 강력한 수요에 힘입어 1분기 매출이 월가의 예상을 뛰어넘었다”고 전했다.
박세환 기자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