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한화생명은 온라인 다이렉트 변액 상품인 ‘LIFEPLUS 상상e상 변액연금보험’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상품은 업계 최초로 변액보험의 사업비를 고객의 투자수익에 연동, 투자수익이 없을 경우 해당 월 사업비를 차감하지 않는다는 점이 특징이다. 투자 수익이 나야 회사도 사업비를 수취하는 구조를 만들어 수익률 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만들었다.
또 고객이 직접 자산 배분을 조정할 필요 없이 신설된 ‘Hanwha Income Plus 자산배분형 펀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 펀드는 시장상황에 대응해 주기적으로 포트폴리오를 조정해준다. 글로벌 인컴자산에 투자해 꾸준한 배당·이자 수익으로 안정적 성과를 추구한다. 위험성향에 따라 주식 및 대체자산 편입한도를 30~70% 선택할 수도 있다.
권남열 한화생명 디지털연금노드 캡틴은 “기존 변액연금보험과 차별화된 상품을 통해 고객분들은 높은 수익을 얻고 든든한 노후대비를 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다양한 구조의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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