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한국서예퍼포먼스협회 상임고문(독도예술인연합회 회장) 인 쌍산(雙山) 김동욱 서예가는 28일 경주 남산 용장사 삼층석탑 앞에서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과 교과서 왜곡을 규탄하는 퍼포먼스를 열었다.
쌍산은 이날 '독도는 우리 손으로 지킨다, 내 일생 조국과 독도를 위하여, 독도는 포기하고 대마도를 돌리도'라는 글귀를 들고 일본의 독도 침탈 야욕을 규탄했다.
쌍산은 지난 2007년 부터 지금까지 3.1절 행사를 가졌으며 제헌절,광복절,개천절,독도의날 등 국가 기념일마다 서예퍼포먼스를 통해 애국심을 일깨우고 있다.(사진=쌍산 제공)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