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한국서예퍼포먼스협회 상임고문(독도예술인연합회 회장) 인 쌍산(雙山) 김동욱 서예가는 28일 경주 남산 용장사 삼층석탑 앞에서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과 교과서 왜곡을 규탄하는 퍼포먼스를 열었다.
쌍산은 이날 '독도는 우리 손으로 지킨다, 내 일생 조국과 독도를 위하여, 독도는 포기하고 대마도를 돌리도'라는 글귀를 들고 일본의 독도 침탈 야욕을 규탄했다.
쌍산은 지난 2007년 부터 지금까지 3.1절 행사를 가졌으며 제헌절,광복절,개천절,독도의날 등 국가 기념일마다 서예퍼포먼스를 통해 애국심을 일깨우고 있다.(사진=쌍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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