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옛 창천노인복지센터를 리모델링해 지난해 12월 완공한 연세대 캠퍼스타운 창업지원시설 ‘에스큐브’(연세로2나길 61)가 22일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청년 창업 중심지로 운영을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에스큐브(S3)’는 ‘새싹기업(Start-up)이 시작(Start)되는 신촌(Sinchon)’이란 슬로건의 앞 글자 ‘에스’와 세제곱을 뜻하는 ‘큐브’의 합성어로 학생 창업가와 사회경험을 축적한 뒤 다시 캠퍼스로 돌아온 창업가들을 육성하기 위해 조성한 공간이다.
에스큐브는 창업자들이 아이템 개발에 집중하며 기획과 아이디어를 창출할 수 있도록 4개 층에 개별창업공간 20실, 코워킹스페이스, 회의실, 메이커스페이스, 편의시설, 샤워실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김유진 기자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