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 57면 등 부대시설도 갖춰
오는 10일부터 시범운영, 내달 정식운영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옛 노량진수산시장이 위치했던 수협 유휴부지에 생활체육시설 조성을 마치고 오는 10일부터 시범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체육시설은 야구장 1면, 축구장과 육상트랙 1면이다. 시범운영을 거쳐 다음달 정식 운영한다. 노량진역 9번 출구와 연결돼있고, 노들로 및 올림픽대로 등 주요도로와도 인접해 있어 주민들의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야구장과 축구장은 동호인 등 비전문 체육인에 한해 대관하며 야구장은 1일 8회 16시간, 축구장은 1일 7회 14시간 운영한다.이용요금 등 시설운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동작구 체육문화과(02-820-1321)로 문의하면 된다.
주차장 57면 등 부대시설도 함께 갖췄다.
한편 이번 시설은 수협이 옛 수산시장 부지(노들로 688번지 일대) 5만여㎡를 업무시설 용도로 본격 개발하기 전 주민을 위해 3년 간 한시로 활용하는 것이다. 구에 무상제공해 구가 시설 운영을 맡았다. 이러한 내용으로 구와 수협중앙회는 작년 11월에 업무 협약을 맺은 바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