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화성시남양읍과 남양읍주민자치회는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2021년 역사학교 ‘남양 향교에서 놀자’를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화성 남양 대표 교육기관이었던 ‘남양향교’에서 청소년과 가족들이 다양한 체험․놀이활동 참여를 통해 향교 역사와 의미를 배운다.
남양중교 1학년 학생과 가족들이 회당 25명이 참가한다. 향교역사 및 상식알기 미션 활동, 민속놀이, 장원급제 체험 등을 배울 수 있다.
김문수 남양읍장은 “이번 역사학교는 단순히 옛 공간을 활용하는 것을 넘어 지역의 역사를 이어가겠다는 의미”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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