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백신
문화백신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시 청소년어울림마당 ‘문화백신’이 오는 8일~10월 30일(기간 중 5회 운영)까지 운영된다.

청소년 문화적 감수성과 역량을 높이고, 동아리 활동으로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서다.

수원청소년문화센터와 중·고교에서 열리는 이번 문화백신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수요를 반영한 새로운 청소년 활동으로 진행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창의적 융합능력을 갖출 수 있는 체험도 제공한다. 청소년, 지역주민 등 3000명이 대상이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수원시청소년재단 유튜브 채널로 온라인 중계가 병행된다. 이번 행사는 여성가족부·수원시와 수원시청소년재단이 진행한다. 전시·체험 부스가 운영되고 사전 신청자에 한해 체험키트 배부된다.

어울림마당 개막식은 오는 8일 오후 1시 30분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