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5일 오후 10시 46분께 대구 동구의 한 정신병원 7층 병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입원 환자 수십명이 대피했으며 그 중 8명이 연기를 마셔 다른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침대 등을 태운 뒤 4분여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현장에서 입원 환자 1명을 방화 혐의로 붙잡았다.
경찰은 이 환자가 직원들에게 불만을 품고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