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리스크 포럼' 킥오프 회의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금융권이 기후리스크 대응을 위한 종합적 논의의 장을 출범시켰다.
금융감독원은 13일 '기후리스크 포럼' 첫 회의를 열어 각 금융업권별 기후리스크 대응 실태 및 향후 포럼 운영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기후리스크 포럼은 국내 금융권의 기후리스크 관련 인식 확대와 대응능력 제고를 위해 금감원이 금융위원회와 공동으로 각 금융업권별 주요 금융회사(총 28개사)를 대상으로 설립한 것이다.
주요 해외 감독당국 및 국제기구의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금융권의 기후리스크 대응을 위한 실무적 논의를 지향하고 있다.
금감원은 포럼 운영을 통해 기후리스크 관련 인식과 저변을 확대하고, 기후리스크 관리 우수사례를 발굴·보급해 대응체계 구축하는 한편, 추후 작성 예정인 '기후리스크 관리·감독계획'의 실효성을 확보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