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흥국생명은 IT서비스 통합 관리체계인 ‘흥잇슴(흥IT:SM)’을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흥잇슴은 IT프로세스의 전반을 관장하는 통합 관리체계이다. 기획 단계부터 사업진행, 운영전환, 성과관리까지 IT서비스 전반의 과정에 대한 실시간 확인 및 피드백이 가능하다.
또 지속적인 생산성 확인을 통해 IT서비스의 적정성과 품질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의뢰한 서비스의 업무 현황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그간 IT업무에 사용됐던 종이 문서도 사라지고 전자문서로 전환됐다. 강민석 흥국생명 CIO는 “흥잇슴 구축으로 IT서비스 기반을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이라며 “고객의 편의성과 임직원의 업무 효율성 등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도록 디지털 전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