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마일 채널 확보
국내외 마케팅 협력
[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디지털손해보험사 캐론손해보험사가 세계 최대규모 복합 자동차 매매단지 ‘도이치오토월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수입차, 중고차 시장공략에 나선다.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도이치오토월드는 1만2000여대의 자동차를 전시할 수 있는 단일 단지 세계 최대규모의 자동차 멀티플렉스 쇼핑몰이다.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캐롯은 도이치오토월드의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퍼마일자동차보험 가입 채널을 확보하게 됐다. 도이치오토월드의 서비스 플랫폼 운용에 필요한 차별화된 금융상품 및 서비스 제공에 대한 업무 협력은 물론이고 다양한 국내외 마케팅 협력 등을 펼친다.
캐롯손보는 이번 MOU 체결을 기반으로 앞으로 자동차 보증연장보험 런칭, 중고차 시승전용 자동차보험 개발 등 다양한 추가 비즈니스모델이 추진되면 양사간 시너지효과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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