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남자 아이돌 최초로 19금 컨셉을 시도, 파격적인 뮤직비디오로 화제를 모은 그룹 더블에이의 멤버 아우라(AOORA)가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OfficialAOORA)과 인스타그램(http://instagram.com/aoora69) 계정을 통해 새 싱글 ‘커졌다 작아졌다‘의 스폐셜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우라는 여장을 한 채 당당한 S라인을 자랑하며 도발적인 포즈로 코믹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새 싱글 ‘커졌다 작아졌다’의 제목에 맞춘듯한 과장적 글래머러스 몸매 사진이 시선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현아 빨개요 당장 출 기세” ”해외 팝가수 니키미나즈같다” ”아우라는 가면갈수록 충격적인 것 같다” ”예전으로 돌아와달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우라(AOORA)의 솔로앨범 [69]의 새 싱글 ‘커졌다 작아졌다’는 오는 7일 첫 티저공개를 시작으로, 13일 정오 음원 사이트와 아이튠즈를 통해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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