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네오위즈게임즈가 온라인 골프게임 ‘온그린’의 공개서비스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온그린은 스크린골프 업계 1위인 골프존이 만든 작품이다. 화려한 그래픽과 사실적 구질ㆍ물리효과가 특징이다.
게임 내 배경은 실존 ‘안성Q’ 골프장을 그대로 재현했다. 이용자는게임 속에서 새롭게 열리는 ‘OG투어 정규시즌’의 우승을 놓고 다른 참가자들과 경쟁하는 방식이다. 18세 이상 성인은 피망·골프존에 회원가입한 뒤 이 게임을 이용할 수 있다.
네오위즈게임즈 관계자는 “온그린이 단순한 골프 게임을 넘어 실제 골프의 연장으로 인식되기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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