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분당구 백현동 563번지에 ‘백현동 카페거리 공영주차장’을 건립해 이달 말 준공한다고 18일 밝혔다.
백현동 카페거리 공영주차장은 2018년 7월부터 최근까지 총사업비 170억원이 투입돼 1749㎡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4층, 연면적 7835㎡ 규모로 지어졌다. 모두 205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규모다. 첨단 주차관제시스템이 구축돼 스마트폰으로 빈 주차 공간을 미리 확인하고, 이용 요금도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다.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운영을 맡아 오는 6월 1일~30일 시범 운영 기간에 지역 주민에 무료 개방한다.
오는 7월 1일부터는 유료로 전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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