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상주시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1년 여성 특화 지역ㆍ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9000만원을 확보했다.
14일 상주시에 따르면 해당 지원 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을 대상으로 한 직업훈련과 취ㆍ창업 등 지역ㆍ산업 특성에 적합한 사업을 발굴ㆍ제안하고 고용노동부가 심사ㆍ선정해 지원한다.
시는 30 ~ 50대 미취업 경력단절여성 회계ㆍ사무 실무자 양성 사업에 선정돼 사업으로는 △회계·사무 실무자 교육 △관내 기업 취업연계 △교육훈련과정 수료 후 취업자에게 월 50만원 이내의 고용장려금을 최대 6개월간 지원한다.
교육생 모집은 이달 31일 까지이며 교육 훈련기간은 다음달 7일부터 8월 25일 까지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앞으로도 취업 취약계층을 위해 지역산업에 특화된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힘을쏟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