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금융감독원은 일반인과 대학생에게 금융 전문강좌를 제공하는 'FSS 금융아카데미' 참가자를 이달 중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아카데미는 일반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뉜다.
일반과정은 금융소비자보호법, 핀테크 등 최근 금융감독 현안 주요 내용과 금융감독원의 역할 등이 주제다. 5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마지막주 월요일 1회씩, 총 6회 진행된다. 강좌는 줌을 통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선착순 120명만 모집하며, 매 회마다 강좌가 있기 일주일전에 금감원 홈페이지에서 개별로 신청해야 한다.
심화과정은 자본시장 전반의 위험요인에 대한 체계적 이해를 주제로 한다. 7월1~2일 이틀간 한차례 진행된다. 일반과정과 마찬가지로 줌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선착순 120명 모집에, 교육 신청 기간은 6월21~2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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