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10시 30분, 취임 후 첫 천주교계 예방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오세훈 서울 시장은 20일 염수정 추기경을 예방한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30분 중구 명동에 있는 천주교 서울대교구 교구청 추기경 집무실을 찾아가 염 추기경과 면담한다. 취임 후 첫 천주교계 예방이다.
오 시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그동안 협조해준 천주교 서울대교구에 감사인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협조해줄 것을 요청한다. 시정협력 방안도 논의한다.
이 자리엔 서울대교구 대변인 허영엽 신부, 사무처장 정영진 신부, 순교자현양위원회 부위원장 원종현 신부도 함께 한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