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10시 30분, 취임 후 첫 천주교계 예방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오세훈 서울 시장은 20일 염수정 추기경을 예방한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30분 중구 명동에 있는 천주교 서울대교구 교구청 추기경 집무실을 찾아가 염 추기경과 면담한다. 취임 후 첫 천주교계 예방이다.
오 시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그동안 협조해준 천주교 서울대교구에 감사인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협조해줄 것을 요청한다. 시정협력 방안도 논의한다.
이 자리엔 서울대교구 대변인 허영엽 신부, 사무처장 정영진 신부, 순교자현양위원회 부위원장 원종현 신부도 함께 한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