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우(왼쪽) 한국케이블텔레콤 대표이사와 한상무 에코티엔엘 대표이사.
이준우(왼쪽) 한국케이블텔레콤 대표이사와 한상무 에코티엔엘 대표이사.

태광그룹은 미사용 휴대폰 기부캠페인을 진행해 약 2000대를 재활용 사회적기업인 에코티앤엘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휴대폰 2000대는 에코티앤엘에 전달했다. 에코티앤엘은 자원 순환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을 희망브릿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김현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