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속초시는 ‘속초시민의 날’을 맞아 오는 21일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19일 발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좌석 한칸 띄워 앉기로 입장인원이 제한(286석)된다. 속초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기념식을 생중계 할 예정이다.
‘문화예술’ ‘사회복지․효행’‘교육학술․체육’‘인권․평화’ 4개 부문의 자랑스러운 시민상 시상과 ‘시민과 함께 힘차게 나아가는 속초’를 표현한 기념 영상을 상영한다.
이와함께 미디어 퍼포먼스, 속초시 홍보대사 신승태, 테너 신형섭 등의 공연도 무대에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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