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주간의 여정
[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시청소년재단(대표 진미석)이 성남시 기술혁신 기업 포스코ICT(대표 정덕균)와 협력해 청년의 직무 경험 향상과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형 팀 프로젝트 ‘성남청년 AI 프리인턴십’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성남시청소년재단과 포스코ICT가 함께하는‘성남청년 AI 프리인턴십’은 AI·Big Data 직무 분야에 관심 있는 25명의 청년과 함께 오는 22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8월 21일까지 13주간의 여정을 함께한다.
청년들은 6주간의 ‘실리콘밸리 스타일 팀 프로젝트’를 통해 혁신적인 방식과 기술을 결합해 완성도 높은 앱(App) 또는 웹(Web) 형태 결과물을 도출한다. 프로젝트 결과물 영상제작, 포트폴리오 컨설팅 등 7주간 사후활동을 통해 프로젝트 결과물을 구직활동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받는다.
성남시청소년재단 관계자는 “참가하는 25명의 청년들이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만큼 직무와 취업 역량을 쌓을 수 있는 포문을 열 것”이라고 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