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이 18일부터 제33회 농·축협 연도대상을 지역별로 연달라 개최한다. 수도권, 전라권, 경상권, 중부권 등 4개의 권역으로 나눠 진행 중이다. 총3개 부문으로 개인부문 191명 △사무소 부문 58개소 △학습조직 부문 4개소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고 영예인 대상은 목포무안신안축협 옥암지점 박선미 지점장에게 돌아갔다. 박 지점장은 2012년 연도대상 금상을 받은 이후 지속적으로 개인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2017년 이후부터 2019년까지 연속 3회 금상을 수상했다.
사무소부문에서는 전남 완도농협이 5년 연속 1위를 수상하며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한희라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