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21일 한국화이자사가 코로나19 백신 ‘코미나티주’의 냉동 후 해동된 백신 보관 기간과 투여 연령에 대해 각각 변경 신청했다고 밝혔다.
현재 냉동(영하 90도~영하 60도) 후 해동한 미개봉 백신은 영상 2~8도에서 최대 5일간 보관할 수 있도록 허가됐으나 화이자는 추가 시험을 통해 최대 31일까지 냉장 보관할 수 있도록 허가 변경을 신청했다.
또 16세 이상으로 허가된 투여 연령을 청소년 대상 임상시험을 근거로 12~15세를 투여 연령에 추가하기 위한 사전 검토도 신청했다.
식약처는 이번 변경 신청에 대해 신속히 심사해 최대한 심사 기간을 단축할 계획이며 변경이 완료되면 접종 현장에서 보관 편의성이 높아지고 또한 12세 이상 청소년에 대한 백신 투여도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