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기획재정부는 녹색기후기금과 함께 녹색성장 및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P4G) 그린뉴딜 특별 세션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25일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반기문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 총회 의장, 알록 샬마 제26차 유엔기후변화 협약 당사국 총회 의장이 특별 연설을 한다.
이 행사는 환경 분야 다자 회의인 'P4G 서울 정상회의'를 앞둔 25일 그린뉴딜을 통한 녹색경제로의 전환을 주제로 열린다.
주요국 정부 기관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등 국제기구, 녹색 분야 기업 관계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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