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출신 타니아 밀러
28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캐나다 빅토리아 심포니 음악감독 등을 지낸 캐나다 출신 지휘자 타니아 밀러(사진)가 KBS교향악단과 호흡을 맞춘다. KBS교향악단은 오는 28일 오후 8시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KBS교향악단 제766회 정기연주회 ‘걸작의 서정적 세계’ 포디엄에 오른다고 26일 밝혔다. KBS교향악단이 2012년 9월 재단법인 출범 후 정기연주회에 여성 지휘자를 초청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고승희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