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출신 타니아 밀러
28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캐나다 빅토리아 심포니 음악감독 등을 지낸 캐나다 출신 지휘자 타니아 밀러(사진)가 KBS교향악단과 호흡을 맞춘다. KBS교향악단은 오는 28일 오후 8시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KBS교향악단 제766회 정기연주회 ‘걸작의 서정적 세계’ 포디엄에 오른다고 26일 밝혔다. KBS교향악단이 2012년 9월 재단법인 출범 후 정기연주회에 여성 지휘자를 초청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고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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