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제주맥주는 코스닥에 상장한 26일 급등락을 오간 뒤 시초가 수준으로 마감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제주맥주는 시초가(4780원)에 비해 120원(2.51%) 오른 4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제주맥주는 개장 직후 공모가(3200원)의 150% 수준인 4780원으로 시초가를 형성했다. 이후 급등세를 보이더니 23.27% 뛴 6040원까지 터치했다. 그러나 오후 들어 급격히 떨어지며 이날 상승분을 사실상 거의 다 반납했다.
앞서 제주맥주는 지난 13~14일 진행된 공모주 청약에서 1748.25 대 1이라는 경쟁률을 기록하며 약 5조8475억원의 증거금을 모았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