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파이로 인터넷, PC 연결 필요 없어

삼성전자 모델이 삼성 스마트 모니터 M7 43형 UHD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다.[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 모델이 삼성 스마트 모니터 M7 43형 UHD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다.[삼성전자 제공]

[헤럴드경제=김성미 기자] 삼성전자가 스마트 모니터 신제품(M7시리즈 43형)을 한국을 포함해 글로벌 주요 시장에 24일 출시한다.

삼성 스마트 모니터는 타이젠 운영체제(OS) 기반의 스마트 허브를 탑재해 PC 연결 없이도 업무와 학습뿐만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M7 시리즈 43형 모델은 UHD 해상도를 지원하는 대형 스마트 모니터로 효율적인 업무 처리와 몰입감 있는 콘텐츠 경험 등 최적의 멀티태스킹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삼성 스마트 모니터 전 모델은 와이파이 연결을 통해 다양한 OTT 서비스(넷플릭스, 유튜브, 웨이브, 프라임비디오, 티빙, 왓챠 등)를 즐길 수 있다. 삼성 대표 앱인 ‘TV 플러스’와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추천해 주는 ‘유니버설 가이드(Universal Guide)’ 기능도 추가, 엔터테인먼트 기능도 강화했다.

재택근무가 확대되고 있는 시대에 디스플레이와 IT 기기 간 연결성도 높였다.

또 삼성 빅스비(Bixby) 뿐만 아니라 아마존 알렉사(Amazon Alexa)와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를 새롭게 탑재해 소비자들의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삼성 스마트 모니터 M7 43형의 국내 출고가는 65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