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속초해양경찰서(서장 서영교)는 명예해양환경감시원 46명을 위촉하고 내달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들은 해양환경훼손과 오염예방, 오염물질 배출 등 해양환경 저해행위 감시와 신고, 해안가나 해역에 방치된 폐기물 수거, 해양환경에 대한 주민 의견수렴·건의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속초해경 관계자는 “명예해양환경감시원과 함께 해양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깨끗한 바다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