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속초해양경찰서(서장 서영교)는 명예해양환경감시원 46명을 위촉하고 내달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들은 해양환경훼손과 오염예방, 오염물질 배출 등 해양환경 저해행위 감시와 신고, 해안가나 해역에 방치된 폐기물 수거, 해양환경에 대한 주민 의견수렴·건의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속초해경 관계자는 “명예해양환경감시원과 함께 해양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깨끗한 바다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