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KBS교향악단은 KBS비즈니스과 공동 문화 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예술의 공영성 확장과 공적책무 강화를 통한 수신료의 가치 실현을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을 보급하는데 앞장서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 대한민국 클래식 음악의 저변확대와 한류 견인, 청소년 오케스트라 창단 등 클래식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전용 홀 확보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KBS교향악단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은 양사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문화예술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질 것에 상호 공감하며, 대한민국 클래식 음악의 저변확대와 발전을 견인하는 주체로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라고 밝혔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