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초·중·고 20개교에 150만원씩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울산 방어진농협(조합장 서진곤)은 26일 관내 초·중·고교 20개교에 150만원씩 총 3000만원의 학교발전기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서진곤 조합장은 “우리지역의 학생들이 보다 나은 여건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방어진농협이 되겠다는 일념으로 우리지역의 발전을 위해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