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시청소년재단은 ‘제4회 청소년·청년 노동인권박람회 ‘알·쓸·신·동’을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온라인 홈페이지 개방은 물론 특성화고 등 성남시 내 7개 학교로 찾아가는 온·오프라인 박람회로 내달 28일까지 진행한다.
재단은 모바일 버전을 추가했다. 온라인 참가자들은 노동인권 영상, 웹툰, 웹 심리검사, AI자소서 작성과 면접을 체험해 볼 수 있고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사이버 캐시인‘알’을 모아 고급 콘텐츠에 사용하는 재미있고 교육적인 온라인 체험 활동도 즐길 수 있다.
‘오프라인’노동인권 박람회에서는 내달 1일 성보경영고를 시작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대면 운영을 진행한다.
진미석 대표는“청소년, 청년들이 이번 노동인권박람회를 통해 건강한 노동인권 문화에 대해 고민하고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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