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화섭 안산시장.
윤화섭 안산시장.

[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윤화섭 안산시장이 장애인 전용 e-스포츠경기장 개장 소식을 알렸다.

윤 시장은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는 7월 와~ 스타디움에 전국 최초로 장애인 전용 e-스포츠경기장이 개장합니다. e-스포츠는 신체・정신적 어려움이 있는 장애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어 치료는 물론 취미활동까지 가능한 최적의 스포츠입니다”고 했다.

그는 “관내 많은 분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전용 공간을 조성했으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장애물이 가득한 세상에서 여러분의 일상은 끝없는 도전의 연속이었습니다”고 했다.

윤 시장은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차별 당하지 않고 모든 기회를 당연하게 누릴 수 있도록 시에서 적극 지원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