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억 모집에 3800억 받아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한국투자증권이 녹색채권 수요예측서 4배에 가까운 자금을 받아내며 흥행에 성공했다.
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3년물로 1000억원 모집에 3800억원의 자금을 받았다.
한국투자증권은 마이너스(-) 20베이시스포인트에서 20bp의 금리밴드를 제시해 5bp에 모집물량을 채웠다.
다음달 4일 채권을 발행할 예정인 한국투자증권은 최대 1200억원의 증액발행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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