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측이 2일 방송에서 배우 전지현의 이혼설을 언급했다.
가세연은 "전지현의 이혼설이 나온 것은 지난해 12월인데 6개월 간 봉합이 되지 않은 것 같다"며 "남편이 '전지현 남편 하기 싫다'며 집을 나간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이어 "전지현은 이혼을 원치 않고 있는 입장이다"라며 "지금 광고 계약된 데만도 수십 곳이라 위약금이 어마어마 할 것이다"라고 추정했다.
또 "과거 사망한 고 최진실도 이혼 당시 광고 위약금이 어마어마 했다"면서 "사망 뒤에는 아이들에게 이 위약금을 청구한 걸로 안다"고 전했다.
한편 가세연은 조국,라임 펀드,옵티머스 펀드,오거돈 전 부산시장 성추행 의혹, 4.17재보선 부정선거 의혹 등 중요한 시사 이슈를 다루어 온 유튜브 채널이다. 최근엔 ‘박정희 뮤지컬’을 기획·제작해 공연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