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오후 서울 양천구 강당에서 디지털기기 전문 강사가 어르신들에게 스마트폰 이용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양천구는 청년과 어르신 소통과 교류 위한 ‘세대이음 프로젝트’ 추진하면서 키오스크와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 이용에 취약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청년들이 사용법을 알려주는 ‘디지털 문해교육’과 청년예술가들이 어르신의 이야기를 창작 작품으로 제작하는 ‘세대교감 전시회’를 운영 중이다. [양천구청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