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시절 보낸 마포구 어려운 이웃에 보탬됐으면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임영웅의 팬들의 선한 영향력이 각 지역에서 이어지고 있다. 이번에는 무명일때 부터 팬이었던 사람들이다.
‘HERO 초심방’ 회원들이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성금 520만원을 전달했다. 6월 16일 가수 임영웅의 생일을 축하하며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 회원들 중 첫 마음을 기억하는 의미로 모여 함께 응원하는 ‘HERO 초심방’ 회원들이 서울 마포구 관할 한부모 가정을 후원하기 위해 기부금을 전한 것이다.
무명일 때부터 기부에 앞장섰던 가수 임영웅과 뜻을 같이하기 위해 ‘HERO 초심방’ 회원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한마음으로 기쁘게 모아 이번 기부를 통해 이 어려운 시기에 작은 위로와 힘을 보탤 수 있기를 바란다”며 “가수 임영웅이 무명시절을 보낸 마포구 지역으로 보내지는 기부금은 초심을 잃지 않고 기념이 될 만하여 더욱 뜻 깊다”고 전했다.
가수 임영웅 팬클럽 회원들의 선한 영향력은 새로운 팬클럽 문화를 이끄는 주역이 되어 여러 곳에서 이어지고 있기에 주목할 만하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