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시장 송철호)는 내년 10월 개최하는 ‘제103회 전국체전 및 제42회 전국장애인체전’ 대회 마스코트 이름을 ‘태울이’와 ‘태산이’로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태울이-태산이는 ‘태화강 국가정원’ 첫 글자를 ‘울산’과 합성해 만든 이름이다.
울산시(시장 송철호)는 내년 10월 개최하는 ‘제103회 전국체전 및 제42회 전국장애인체전’ 대회 마스코트 이름을 ‘태울이’와 ‘태산이’로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태울이-태산이는 ‘태화강 국가정원’ 첫 글자를 ‘울산’과 합성해 만든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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